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제1회 대한민국 140만 독거어르신 효나눔 사랑의 삼계탕 대축제, 16일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by
Advertisement
'제1회 대한민국 140만 독거어르신 효나눔 사랑의 삼계탕 대축제' 발대식 및 임원·고문단 추대식이 지난 9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사)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와 (사)대한노인회 주최, 대한민국 140만 독거어르신 효나눔 사랑의 삼계탕 대축제 위원회 및 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국회추진단 주관으로 열렸다.

Advertisement
추진단에는 상임고문단에 이 심 대한노인회 중앙회장을 비롯해 김창준 전 미연방하원의원, 박 준 국가원로회의자문위원장, 고종욱 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정진호 국가원로회의 재정위원장, 상임대표에 정운찬 전 국무총리, 공동대표에 김연진 전 농림부장관, 이주영 전 해수부장관, 이선구 (사)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 이사장이 각각 맡았다.

메노스 앙상블의 오프닝 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박윤신 (주)컬처리액션 대표(예술총감독/MC)의 사회로 상임대표 정운찬 전 국무총리의 개식사와 공동대표 이선구 (사)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 이사장의 내빈 소개 및 행사취지 보고, 공동대표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의 환영사, 상임고문 이 심 사)대한노인회 중앙회장의 격려사, 내빈 및 국회추진단 공동대표들의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Advertisement
이어 각계 대표 및 국회추진단 3당 원내대표가 '우리는 하나, 효도하는 대한민국' 선포식을 했고,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쟈스민의 축하공연과 임원·고문단 추대식 및 기념촬영, 발대식 기념 떡 자르기, 단체 기념사진, 팝페라듀오 일 모티브의 축하공연 순서로 마쳤다.

'제1회 대한민국 140만 독거어르신 효나눔 사랑의 삼계탕 대축제'는 오는 16일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