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점을 쏘는 실수를 극복하고 올림픽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따낸 진종오를 향해 외신의 찬사가 쏟아졌다.
진종오는 11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데오도르 올림픽 슈팅센터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사격 남자 권총 50m에서 193.7점을 기록, 베트남의 호앙 쑤안 빈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금메달로 진종오는 세계 사격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개인 통산으로는 4번째 금메달이다. 양궁의 김수녕(금4·은1·동1) 등과 함께 한국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AP통신, NBC 등 외신들은 "6.6점이라는 실수도 올림픽 영웅의 귀환을 막지 못했다". "진종호가 올림픽 사격의 역사를 새로 썼다", "진종오는 올림픽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격선수" 등으로 찬사를 보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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