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중 강현민은 모든 여자들이 반할 만한 훈훈한 외모와 미소, 여기에 재력까지 갖췄다. 한 마디로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캐릭터. 세상의 여자를 '만난 여자'와 '만날 여자'로 나누는 그는 어떤 여자든 꼬실 수 있다는 당당함과 뻔뻔함으로 무장했다.
Advertisement
그러던 중 고민이라곤 없을 것 같은 강현민을 초조하게 만든 일이 발생했다. 할아버지 강회장(김용건 분)이 다섯 번째 결혼식을 올린다는 것. 강현민은 강회장의 결혼식에 여자를 데려가는 것으로 반항을 꿈꿨다. 클럽 문을 열고 들어오는 여자를 결혼식에 데려가겠다고 결심한 강현민은 은하원(박소담 분)의 거친 모습을 보고, 그녀를 가짜 약혼녀로 낙점했다.
Advertisement
이날 안재현은 맞춤옷을 입은 듯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든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시크한 말투로 독설을 퍼붓는가 하면, 거침없는 행동과 나쁜남자의 모습은 여성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를 능청스럽게 살려내는 안재현의 연기와 매력은 제대로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반응.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킨 안재현이다. '신네기'에서 터지게 될, 아낌없이 보여줄 안재현의 무한 매력에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