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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후반 들어 와르르 무너졌다. 1-1로 맞선 후반 4분부터 후반 18분까지 14분동안 3골을 내줬다. 아스널은 뒤늦게 2골을 따라잡았지만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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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냉정했다. 4번째 골을 맞는 순간, 몇몇 팬들은 '벵거 아웃(Wenger, out)'이라는 플래카드를 들어올렸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에는 야유가 꽤 크게 나왔다 경기 내용에 만족하지 못한 일부 팬들의 항의 표시였다. 그 사이 리버풀 선수들은 팬들과 함께 응원가를 부르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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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이 취재진들을 자극했다. 바로 날 선 질문이 날아들었다. 아직도 준비가 안됐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질문이었다. 벵거 감독도 자극적인 단어를 쓰며 답했다. 그는 "나도 안다. 우리는 바보가 아니다. 준비를 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었다. 주전급 선수들이 유로2016에서 결승과 준결승까지 갔다. 그래서 준비가 안됐다"고 했다. 취재진들은 다들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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