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한수는 "내가 부족해서 진 것 같다. 패자전 준비잘하겠다"고 말한 후 믹스트 존을 통과했다. 류산수는 16강에서 타마스 로린츠(30·헝가리)를 4대0으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미그란에게 고시며 분루를 삼켰다. 류한수는 1회전서 미그란에 2점을 먼저 허용했다. 0-2로 끌려갔다. 이후 고삐를 다잡은 류한수는 판을 뒤집기 위해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녹록지 않았다. 2회전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1점을 획득했다. 단 1점 차이. 그러나 결국 극복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