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여자친구 예린이 가수라는 직업에 대한 확고한 애정을 드러냈다.
예린과 은하는 17일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스페셜 DJ로 나섰다.
예린은 가수를 꿈꾸는 청취자의 고민에 "현실적으로 안정적인 직업을 선택하는 게 사실 맞다"며 현실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은하도 "가수는 쉽지 않은 직업이다. 데뷔부터가 어렵다. 연습생 생활은 정말 힘들도, 부모님도 걱정이 많으실 것"이라고 거들었다.
하지만 예린은 "제가 가수란 직업을 고른 이유는 이거였다. 20년, 30년이 지나도 내가 그 직업을 재밌고 즐겁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라며 "일은 내가 기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영스트리트'는 이번주 이국주가 휴가를 떠나면서 스페셜 DJ들의 진행이 이어진다. 18일에는 배우 윤시윤, 19일에는 여자친구가 진행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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