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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14회분은 시청률 9.6%(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13회분 시청률 보다 1% 포인트 오른 수치로 상승세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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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노을은 의대도 들어갈 수 있는 좋은 성적의 동생 노직(이서원)이 사채 빚으로 허덕이는 누나를 생각해 대학에 가지 않겠다고 선언하자 좌절했던 상황. 당장 집 구할 돈조차 없어 같이 살지 못하고 있는 처지를 비관하던 순간, 휴대전화가 울리며 이은수가 만남을 요청했고 노을은 두려움에 떨면서 이은수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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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문이 벌컥 열리며 최지태가 들어왔고, 최지태는 이은수에게 을이한테 어떤 짓도 하지 말라고 말씀드렸다고 분노를 폭발시킨 후 봉투 속 10억 수표를 찢어버리려 했다. 하지만 노을이 갑자기 최지태의 팔을 잡더니 10억 수표를 뺏어들고는 "이거 위조 수표 아니죠? 회장님이 주시는 건데 맞겠죠. 잘 쓰겠습니다"라며 그대로 밖으로 나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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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부로 애틋하게'는 15회 분은 오는 24일(수)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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