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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역대 시즌 사상 가장 살벌한 디스배틀이 펼쳐졌다. 11인 래퍼들은 영구탈락을 피하고, 쿠시 프로듀서의 트랙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했다. 디스배틀 1라운드에서는 가장 기대를 모았던 육지담과 제이니의 대결에서 숨막히는 신경전이 펼쳐진 가운데 기싸움에 밀리지 않은 제이니가 승리를 차지했고, 2라운드에서는 가사 실수한 자이언트핑크를 누르고 살 떨리는 래핑을 보여준 나다가 승기를 잡았다. 3라운드에서는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친 그레이스와 애쉬비 중 애쉬비가 이겼고, 4라운드에서는 전소연이 도발적인 가사로 쿨키드를 압도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미료, 유나킴, 하주연이 대결해 미료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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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개성 강한 두 래퍼 전소연, 나다와 '믿고 듣는 히트곡 제조기' 쿠시가 만나 트렌디한 곡이 탄생했다. 신곡 '무서워'는 전소연과 나다 특유의 신선한 래핑과 귀에 박히는 감각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중독성 강한 곡"이라고 전했다. 세 번째 트랙 '무서워'는 방송 직후 음원이 공개되자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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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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