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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휴스턴 애스트로스 내야수 호세 알투베였다. 알투베에 대해 '그는 야구에서 가장 완벽한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힘을 실어 잘 때리고, 잘 달리고, 또 삼진을 당하지도 않는다. 또 수비에서도 중요한 선수이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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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부터는 매니 마차도(볼티모어) 무키 베츠(보스턴) 다니엘 머피(워싱턴) 매디슨 범가너(샌프란시스코) 로빈슨 카노(시애틀) 프란시스코 린도어(클리블랜드)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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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는 22위. 그는 지난 6월 27일 이후 허리 부상으로 현재 재활 치료 및 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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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신 빅리거는 100위 안에 단 한명도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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