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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방패를 무려 세 번 뚫어낸 프랑스. 맨유 듀오의 활약이 있었다. 올 여름 맨유에 입단했던 폴 포그바와 신성 앤서니 마샬이 선제골을 합작했다. 전반 17분 마샬이 포그바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을 연결해 1-0을 만들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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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중원 싸움에서 이탈리아가 힘을 얻지 못했다. 포그바를 필두로 한 프랑스 허리가 강했다. 결국 프랑스가 역전했다. 전반 28분 올리비에 지루가 문전에서 왼발 슈팅으로 이탈리아 골망을 갈랐다. 이후 후반 36분 라이뱅 쿠르자와까지 득점 대열에 합류하며 3대1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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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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