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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히트맨'대본리딩에서 발연기를 폭발시킨 류해성(주상욱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에게 빅재미를 선사했다. 류해성은 대본리딩이지만 헤어부터 메이크업, 의상까지 풀셋팅을 하고 허세 가득한 모습으로 자신만만하게 이소혜를 맞았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이소혜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류해성은 이소혜를 향해 총을 겨누며 "어때요? 작가님이 생각하셨던 히트맨이 바로 눈앞에 서 있죠?"라고 말하며 '발연기 장인'의 근거 없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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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상황에서도 주눅들 것 같지 않았던 류해성이지만, 대본리딩을 마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류해성의 기분은 바닥을 쳤다. 결국 답답한 마음에 차를 돌려 아무도 없는 한강둔치 공터로 달려가 포효했다. 그리고 집에 와서도 대본리딩 현장을 떠올리면서 자신의 연기에 자책을 했고,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소속사 대표 최진숙(김정난 분) 앞에서 "간만에 욕심나는 작품을 만났다"고 말하며'히트맨'만큼은 잘 해내고 싶은 속마음을 드러내기도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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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도 주상욱은 시청자들을 홀리는 하드캐리 연기로 60분 동안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다.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주상욱의 발연기 연기가 시청자들을 '판타스틱'에 빠져들 수밖에 없게 만든 것. 말 그대로 발연기 장인이지만 자기애는 엄청나고, 끝을 모르는 허세까지 더해졌지만 주상욱은 류해성이라는 캐릭터를 절대 미워할 수 없게끔 귀엽고 때로는 사랑스러우리만큼 완벽하게 그려내고 있다. 더불어 극중 류해성의 가슴 깊은 곳에 있는 아픔까지도 주상욱은 눈빛 연기로 담아내면서 극과 극을 오가는 류해성의 모습을 100% 표현해내며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주상욱은 안쓰럽고 동정심을 유발 하다가도 어느 순간에 병맛미 가득한 류해성으로 다시 돌아와 있는 모습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끊이지 않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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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판타스틱'은 이판사판'오늘만 사는'멘탈甲 드라마 작가 이소혜와'똘끼충만'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의 짜릿한'기한 한정 연애담'을 그린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라스트', '황금의 제국', '추적자' 조남국 PD와 '슬픈연가', '세친구', '남자셋 여자셋'의 이성은 작가가 의기투합해 차원이 다른 로코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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