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폐지설에 대해 KBS 측이 결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4일 KBS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아직 개편에 따라 변화되는 프로그램이 정해지지 않았고, '우리동네 예체능'의 종영 또한 결정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KBS가 올 가을 개편을 앞둔 가운데, '어서옵쇼', '우리동네 예체능' 등 일부 프로그램의 폐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KBS 측은 "추석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이 방송 된 후에 전반적인 편성 논의가 이뤄지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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