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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에 오른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올해 7월에 1군에 합류한 서진용은 중간투수로서 5일 현재 18경기에 등판해 승패없이 2홀드, 평균자책점 2.75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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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용은 투구뿐만 아니라 견제구도 괜찮다. 또 주자가 스타트할 가능성이 있을 때의 퀵모션은 1.16초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투수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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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시절에 서진용처럼 빠른 직구와 포크볼을 주무기로 사용했던 카도쿠라 켄 전 삼성 투수 코치에게 서진용의 피칭 영상을 보여주었는데, 이런 평가를 내렸다. "팔꿈치를 수술했던 투수가 가지는 불안감 없이 포크볼을 던지고 있다. 릴리스 포인트의 위치가 높고 던지는 자세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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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용이 우에하라 같은 투수에 되기에는 물론 아직 부족한 점이 있다. 다른 한국 투수들과 마찬가지로 타자의 몸쪽 코스를 별로 사용하지 않은 점과 구종이 다양하지 않은 것도 있다. 하지만 내년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선수 후보로 충분히 꼽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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