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태양처럼 빛났던 그들을 기억합니다."
드라마 '태양의후예' 기념 메달이 10월 중 출시된다.
(주)솔잎엔터테인먼트는 6일 "지난 2월 방영돼 전세계적인 한류 붐을 일으켰던 드라마 '태양의후예' 속 송혜교와 송중기의 얼굴이 담긴 기념메달을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제작, 10월중 출시한다"고 밝혔다.
순금, 순은, 황동으로 구성된 '태양의후예' 기념 메달 세트는 선착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단품으로는 금, 은, 동메달이 각각 출시된다. 금메달은 중량 19g, 크기 30mm로 한정수량 출시되며, 은메달은 중량 120g, 크기 60mm로 대형으로 제작되어 가치가 상당하다. 동메달은 중량 95g, 크기 60mm와 중량 30g, 크기 40mm로 두 가지 종류가 출시된다.
기념메달의 앞면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두 남녀 주인공인 '송중기·송혜교' 커플의 얼굴이 새겨져 있으며, 뒷면에는 드라마의 주요 배경이 되었던 그리스 자킨토스섬의 모습이 담긴다. 장식용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가능하도록 고급 케이스로 제작 되며, 최신 특수 제작 방식과 모조품 제작 방지를 위해 조폐공사의 특수 보안요소를 적용시켜 공식기념메달의 부가가치를 더하였다.
제작사 측은 "전세계에 한류 열풍을 다시 한 번 일으키면서 한류문화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기념하기 위해 송중기, 송혜교 공식기념메달 사업을 기획했다"며 "향후 한류가 더 큰 힘을 발휘 할 것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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