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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봉고Ⅲ'는 기존 모델의 뛰어난 적재 능력을 바탕으로 ▲유로6 기준 엔진 적용 ▲고객 선호사양 확대 ▲내외관 디자인 고급화 등 상품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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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프레임에 'ㄷ'자 형태의 이중 폐단면 방식이 적용돼 강성이 우수하며, 하드 서스펜션을 탑재해 화물을 안정적으로 적재하고 운송할 수 있다. 또한 적재함의 높이가 낮아 화물 적하역에 유리하고, 차량의 최소 회전반경이 짧아 신속한 차선이동과 골목길 진입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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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봉고Ⅲ'는 기존모델의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9월부터 시행되는 유로6 기준을 충족한 친환경 2.5 디젤 엔진을 새롭게 탑재했다. 이와 함께 '2017 봉고Ⅲ'는 주행 시간이 길고 승하차가 잦은 소형 트럭 고객을 위해 다양한 편의 사양을 적용하고, 좌석 시트를 더욱 편안하게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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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운전석과 동승석 시트 쿠션 측면의 볼스터 높이를 낮춰 걸림 없이 편안하게 승하차할 수 있도록 했으며, 운전석의 열선 시트 온도를 높여 동절기에 보다 따뜻하고 편안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했다.
실내 또한 계기판과 센터페시아의 디자인을 기존보다 고급스럽게 개선하는 한편, 신규 변속기 노브 적용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고, 브라운 컬러 시트를 새롭게 적용해 고객이 느끼는 감성품질을 향상시켰다.
기아차는 ▲친환경 유로6 엔진 적용 ▲고객 선호사양 확대 ▲내외관 디자인 고급화 등 '2017 봉고Ⅲ'의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키면서도 가격 인상은 주력 모델(1톤 2WD 초장축 킹캡 럭셔리) 기준 40만원으로 최소화하면서 1500만원대를 유지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혜택을 주고자 노력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2017 봉고Ⅲ' 출시를 통해 최고의 상품성을 합리적 가격에 구현하고자 노력했다"며, "화물 수송 업무가 많은 고객들에게 기본기가 강하고 한층 편의성이 좋아진 봉고 트럭은 최고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7 봉고Ⅲ'의 판매가격은 ▲1톤 킹캡 모델이 1530만~1790만원 ▲1톤 4WD 킹캡 모델이 1715만~1901만원 ▲1톤 킹캡 LPI 모델이 1494만~1597만원 ▲1.2톤 킹캡 모델이 1907만~2043만원이다. (수동 변속기 기준)
한편 기아차는 고객들의 초기 구매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차량 구매 초기 6개월 간 월납입금을 내지 않는 할부 프로그램인 '6개월 할부 제로'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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