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막을 앞둔 8일, 서울 마포의 서울가든호텔에서는 국내 3개팀 사령탑과 주장이 참가한 가운데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상은 컸고, 양보는 없었다. 한라의 신임 사령탑인 패트릭 마르티넥 감독은 "일본팀들도 전력 보강을 통해 강해졌다. 사할린도 새 선수를 많이 영입했다. 대명과 하이원도 새로운 팀으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올 시즌은 어느 팀이 챔피언이 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경쟁구도가 예상된다"며 한 발을 빼는 듯 했지만 이내 2연패의 꿈을 숨기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도 한라가 다시 챔피언이 되겠다는 목표로 시즌에 임하겠다." 체코 출신인 마르티넥 감독은 현역 시절 한라를 누빈 레전드 출신이다. 그의 배번인 43번은 영구 결번돼 있다. 올 시즌 사령탑으로 국내 무대에 복귀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올 시즌 팀당 48경기씩, 총 216경기의 정규리그를 치르고 상위 6개팀이 플레이오프를 통해 챔피언을 가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