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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영월 국제여자서키트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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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548위·수원시청)가 국제여자서키트 2차 대회(총상금 1만달러)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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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는 10일 강원도 영월군 스포츠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영월 국제여자서키트 2차 대회 4강전에서 안유진(1246위·한국체대)을 2대0(6-3 6-3)으로 제압했다.

김나리는 11일 결승에서 자오디(509위·중국)와 맞붙는다. 김나리는 유민화(창원시청)와 한 조를 이룬 복식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단식에서 대회 2관왕을 노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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