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주전 포수 박동원이 두산 베어스전 휴식을 취한다.
넥센 염경엽 감독은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전에 박동원을 대신해 김재현을 포수로 선발 출전시켰다. 염 감독은 "박동원이 발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힘들게 뛰고 있다. 휴식을 줘야 할 타이밍"이라고 말했다.
박동원은 이번주 6일 LG 트윈스전부터 10일 두산 베어스전까지 5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했다.
고척돔=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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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주전 포수 박동원이 두산 베어스전 휴식을 취한다.
넥센 염경엽 감독은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전에 박동원을 대신해 김재현을 포수로 선발 출전시켰다. 염 감독은 "박동원이 발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힘들게 뛰고 있다. 휴식을 줘야 할 타이밍"이라고 말했다.
박동원은 이번주 6일 LG 트윈스전부터 10일 두산 베어스전까지 5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했다.
고척돔=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