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루소랩 정동, 커피업계 최초 ‘향미 인지 클래스’ 진행

by
Advertisement
루소가 서울 루소랩 정동에서 커피업계 최초로 오는 9월 30일 로스팅 단계에 따른 커피 향의 변화를 체험하는 '향미 인지 클래스'를 진행한다.

Advertisement
향미 인지 클래스는 루소랩 전문 커피 트레이너와 함께 8가지 로스팅 단계별 원두 커핑을 통해 후각, 미각, 촉각 등으로 느껴지는 향미 차이를 체험한다. 또한, 커피의 36가지 향미를 나타내는 아로마 키트를 활용해 커피의 기본적인 맛과 향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루소랩 공식 홈페이지(www.lussolab.co.kr)에서 선착순 4명까지 가능하며 재료비 5,000원이 소요된다.

Advertisement
커피 자연주의 루소 관계자는 "향미 인지 클래스는 다양한 커피 관련 지식을 배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편성했다"며 "커피를 마시기 전 느낄 수 있는 향미를 다양한 감각을 통해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