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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크루즈는 12월 20일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출발했고 26일 다시 항구로 돌아오기까지 다수의 휴양지를 이동했다. 크루즈 내부에는 쇼핑센터, 극장, 중앙 공원, 고급 레스토랑, 암벽 등반실 등이 들어와 있어 탑승객들은 바다 위에서 고급 레저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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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한 매체의 취재 과정에서 김세아가 Y회계법인에서 비관례적 지원을 받아온 사실이 드러났다. 김세아가 회계사를 비롯한 Y회계법인 직원들에게 필라테스 강의를 했고, 이미지트레이닝을 했다는 명목으로 3개월간 매월 500만 원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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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는 해당 논란에 대해 "직원 이미지 트레이닝, 대외 홍보, 필라테스 강의 등 업무에 대한 정당한 보수"라며 B부회장과의 관계를 일축했다. B부회장 역시 "김세아와의 관계는 부풀려진 게 있다."며 억울하다는 입장만 수차례 되풀이할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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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B부회장과 김세아의 호화 크루즈 동반 여행이 회계법인의 업무의 연장선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는다. 게다가 김세아와 B부회장이 국내가 아닌 미국, 휴양지들을 두루 관광하는 크루즈에 동반 탑승한 사실은 일반적인 관례를 한참 벗어나 있다는 사실은 부인하기 어렵다.
한편, B부회장은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크루즈 여행 건은 현재 이혼 소송 중인 상대측에서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부분"이라면서 "해명을 할 내용이 많이 있지만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언론에서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기가 어렵다."면서 억울하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그러나 지난해 연말 카리브해 관광 크루즈에 탑승한 사실에 대해서는 부인하지 않았다. 김세아를 상대로 제기된 손해배상 소송은 오는 27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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