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네이비 남성적인 느낌과 동시에 무게감을 줄 수 있어 수트 등 포멀룩에 자주 사용되는 컬러다. 이병헌과 이정재의 네이비 수트는 컬러의 매력을 그대로 살림과 동시에 패턴과 디자인으로 변형을 줘 각자의 개성을 뽐낼 수 있게 했다.
Advertisement
이병헌은 입체적인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쓰리피스 수트룩을 선보였다. 쓰리피스는 중후하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주는 종류의 수트인데 남자다운 얼굴 선과 듬직한 체구가 매력적인 이병헌에게 어울리는 선택이다. 이병헌은 줄곧 공식 석상에서 수트의 구성요소가 완벽하게 갖춰진 수트 스타일을 선보이는데, 이번에도 역시 같은 네이비 컬러의 베스트와 타이를 꼼꼼히 챙겨 클래식하고 무게감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Advertisement
이정재는 평소 수트 룩을 주로 선보이지만, 조금씩 변형을 가미해 자신만의 감성을 드러내기로 유명하다. 이날 행사 역시 옅은 네이비 컬러의 투피스 수트를 택해 이병헌에 비해 청량함을 물씬 풍겼다. 또한 베스트 없이 재킷 단추를 풀어 연출했으며 화이트 셔츠 또한 카라 폭이 좁은 것으로 매치해 더욱 가볍고 캐주얼한 느낌을 준다. 마무리는 올 가을 트렌디 아이템으로 떠오른 플로럴 패턴의 타이로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으며, 계절감에 걸맞은 화사한 느낌마저 전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