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시즌 17번째 매진 사례를 이뤘다.
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1만3000석이 모두 팔려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이로써 홈 63경기(한화생명 이글스파크 58경기, 청주 5경기)에서 총 관중수 59만2333명, 경기당 평균 9402명의 관중을 기록하게 됐다.
한편 한화는 지난해에도 총 21회(한화생명 이글스파크 17회, 청주구장 4회)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