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고소영이 세월을 역행하는 뱀파이어 미모로 패션지 커버걸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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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10월 패션지 인스타일 커버걸로 낙점되며 7년만에 같은 잡지의 메인을 장식하게 됐다.
보고도 놀라운 점은 그녀의 나이를 가늠할수 없는 아름다움. 올해로 불혹을 훌쩍 넘긴 44세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고소영은 리즈시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미색으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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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일 측은 "7년전 결혼 발표한 고소영을 표지에 담았었는데, 두 아이 엄마가 된 그녀를 다시 한 번 인스타일 커버걸로 소개한다"며 "그 때는 패션 디렉터로, 지금은 편집장으로 만난 그녀는 여전히 아름다웠다"고 전했다.
한편 인스타일 10월호에는 고소영의 커버 스토리 외에도 이민정의 뷰티토크, 사랑에 빠진 김소연, 슈퍼맘 소유진의 플라워 레슨이 담길 예정. 또한 이종석, 홍종현, B1A4 진영 등 '핫가이 특집'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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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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