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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작사 에이치제이 필림 측은 19일 "개그맨 정형돈이 배우 신현준과 함께 한중 합작 웹영화를 통해 정식으로 작가로 데뷔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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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기약 없는 긴 휴식의 시간을 가져왔던 정형돈은 최근 1년여만에 '주간아이돌'로 첫 복귀 소식을 전하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더욱 반색케 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100억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한중 합작 웹영화의 작가로 파격 데뷔, 새로운 도전으로 복귀에 정점을 찍을 예정이라 더욱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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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한국 측 프로듀서에는 현재 누적 관객수 700만을 넘어서며 인기몰이 중인 영화 '터널'을 기획한 유재환 PD가 맡아 더욱 완성도를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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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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