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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4시간전 온 세상을 휘젓고, 나까지 빨아들인 뉴스에 대한 처음이자 유일한 대응이 될 것'이라는 첫문장으로 글을 시작했다. '나는 이런 종류의 일들에 대해 코멘트를 하지 않으려 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는다. 하지만 이번과 같은 상황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입을 열기로 했다'며 글을 이어갔다. '첫째. 몇년전 나는 내 인생의 남자를 만났다. 그는 내 아들의 아버지이고 우리는 곧 나올 아기를 기다리고 있다.그 남자는 내 사랑이고, 내 베스트 프렌드이고 내가 원하는 세상 유일한 사람'이라며 사랑하는 남편 기욤 까네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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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야르는 지난 2007년부터 프랑스 배우이자 감독인 기욤 까네(43)와 사실혼 관계로, 2011년 아들 마르셀을 낳았고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중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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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going to be my first and only reaction to the whirlwind news that broke 24 hours ago and that I was swept up i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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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ly, many years ago, I met the man of my life, father of our son and of the baby we are expecting. He is my love, my best friend, the only one that I need.
And to all the media and the haters who are quick to pass judgment, I sincerely wish you a swift recovery.
Finally, I do very much wish that Angelina and Brad, both whom I deeply respect, will find peace in this very tumultuous moment.
With all my love
Ma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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