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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비토가 전우치를 컨셉으로 첫 무대를 선사했다. 비토는 도술, 분신술 등을 춤으로 표현해낸 창의적이면서도 유쾌한 무대로 호평을 받았다. 이어 은진과 채연의 무대가 펼쳐졌다. 무협영화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이들은 각각 무사와 아가씨로 변신해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창조는 영화 매드맥스를 바탕으로 무대를 구성했다. 상남자 매력이 물씬 드러나는 강인한 느낌의 퍼포먼스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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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JYP소속의 민과 유겸이 무대를 꾸몄다. 5살때부터 발레, 무용 등 모든 댄스 장르를 섭렵했다는 민은 자신과의 싸움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팝핀을 완벽하게 활용해낸 민은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어 '힛 더 스테이지'에 꼭 출연하고 싶었다는 유겸은 함께 크루로 활동했던 멤버들과 뭉쳤다. 본인의 주력인 하우스 장르를 살려 겜블러 컨셉을 완벽하게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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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힛 더 스테이지'는 K-POP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매 회 한가지 주제를 두고 스타들이 스트릿, 댄스 스포츠, 현대 무용 등 각 분야의 전문 댄서들과 한 크루가 되어 무대를 선보이고, 엄선된 판정단의 투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매 주 수요일 밤 11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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