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대세 아이돌의 선택은 달콤 파스텔 원피스.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소프트 파스텔 컬러의 인기는 가을에도 계속 될 전망이다. 눈에 띄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파스텔은 좀 포멀한 스타일에도 은근한 변화를 더한다. 지난 21일 한류문화축제 '2016 DMC 페스티벌'의 개막공연 MC로 기자회견에 참석한 하니. tvN 예능 '먹고자고먹고' 제작발표회에서는 백종원 온유와 함께 먹방여행을 떠나는 다이아 정채연이 파스텔 드레스를 선택한 모습이 포착됐다. 마시멜로의 달콤한 향기가 느껴지는 두 대세 아이돌의 패션을 살펴보자.
핑크 앤 화이트, 하니의 상큼 러블리룩
하니는 프린세스라인의 미니 드레스를 선택했다. 허리를 가늘어 보이게 하는 동시에 바스트와 힙을 강조한 스타일이다. 우아하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소녀의 매력을 담고 있다는 연분홍 드레스와 하니의 발랄한 매력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크라인과 소매 끝단에는 꽃잎을 연상시키는 스캘럽 디테일로 귀여움을 더했다. 소녀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드레스의 마무리는 메탈릭 포인트 토 펌프스로 깔끔하게 완성했다. 하니의 핑크 드레스는 베르베리 제품.
블루 앤 블랙, 정채연의 청량한 가을하늘룩
정채연 역시 프린세스 라인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대신 종아리를 살짝 덮는 미디 길이로 선택해 성숙한 느낌을 더했다. 청순한 헤어의 짙은 컬러와 함께 슈즈도 메리제인 풍의 블랙 힐을 선택해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넓고 큰 형태의 퓨리턴 칼라 역시 눈에 띈다. 스타일에 유니크한 포인트를 더해줄 뿐 아니라 비교적 얼굴이 작아 보일 수 있어 눈 여겨 보면 좋을 듯 하다. 정채연의 블루 드레스는 파라다이스 에어라인 제품.
dondante1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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