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가 2017년도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KIA는 1차 지명 선수인 유승철(순천효천고.투수)과 계약금 1억8000만원, 연봉 27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또 2차지명 1라운드 이승호(경남고.투수)와는 계약금 1억5000만원, 연봉 2700만원에 계약을 맺었고, 2라운드 박진태(건국대.투수)와는 계약금 1억1000만원, 연봉 2700만원에 계약을 체결하는 등 2017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KIA 2017년 입단 신인 계약 현황표
▶선수명=출신교=포지션=계약금(만원)
유승철=순천효천고=투수=1억8천
이승호=경남고=투수=1억5천
박진태=건국대=투수=1억1천
김석환=동성고=외야수=9천
강찬영=인창고=투수=7천
송후섭=개성고=투수=6천
김용인=성균관대=투수=6천
박정우=덕수고=외야수=5천
최승주=야탑고=내야수=4천
정윤환=진흥고=투수=3천
이정훈=경희대=포수=3천
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