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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차일드'를 만드는 그곳, 개발사 '시프트업'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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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 대표를 주축으로 신작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를 만들고 있는 시프트업이 22일 지난 게임 테스트 결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도입될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사무실 탐방을 진행했다.

논현동에 위치한 시프트업 사무실은 30여명이 한 층에 모여 함께 개발하고 있다. 핵심 일러스트레이터들이 편하게 작업할 수 있는 공간 외에 성우들과 게임 음악 작업을 따로 할 수 있는 스튜디오가 마련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무실 곳곳에는 직원들의 수집품과 김형태 대표의 개인 수집품도 찾아볼 수 있다. 시프트업에는 특별하게 직원들이 쉴 수 있는 다다미 공간도 따로 마련돼 누구나 편하게 콘솔게임을 즐기거나 취침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차별점이다.

김형태 대표는 별도의 공간을 가지지 않고 직원들과 함께 오픈된 공간에서 작업을 함께 하고 있다. 회사내에는 사견도 함께 생활하면서 직원들의 활력을 위해 도움을 주는 등 '데스티니 차일드'의 완성도를 올리기 위해 시프트업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22일 넥스트플로어는 데스티니 차일드의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번 사전 등록은 22일부터 출시 전까지 18세 이상 안드로이드OS 유저 및 iOS 유저(등급 심의 중)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자 전원에게 카카오톡 인기 애니메이션 이모티콘 '투즈키(Tuzki)'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넥스트플로어는 '데스티니 차일드'의 사전 예약을 기념해 서큐버스 캐릭터 '모나'의 한정판 수영복 스킨 및 크리스탈 500개, 오닉스 15,000개, 100,000 골드 등 출시 후 사용 가능한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을 제공한다.

게임인사이트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