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크러쉬가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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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크러쉬는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로 스텝들의 호응을 받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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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작업 외에 좋아하는 것을 묻자 "작곡가 형, 매니져들과 축구게임. 그리고 하루 일과가 끝나고 곱창에 소맥 한잔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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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의 화보와 인터뷰는 9월 20일 발행된 패션지 '그라치아' 10월호 (통권 제 83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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