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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의 착한 캠페인 '2016 유방암 의식 향상-투게더 핑크 리본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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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엘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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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가 10월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의 달을 맞아 콘서트 개최 및 자가진단 모바일 앱 다운로드 릴레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올해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글로벌 캠페인 테마는 '유방암 이겨내는 행동실천 함께해요(Take Action Together to Defeat Breast Cancer)'로 대한암협회를 후원해 2016년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투게더 핑크 리본 콘서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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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 핑크리본 콘서트는 10월 7일 오후 6시 반부터 8시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 광장에서 진행된다. 가수 유성은, 클래지콰이의 알렉스, 한동근이 유방암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고, 유방암 예방 및 근절을 위한 행동실천의 중요성을 나누는 의미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알렉스는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 홍보대사로 알려져있어 더욱 관심을 모은다.

본 행사는 유방암 자가검진 모바일 앱 '핑크터치'를 다운받으면 제공되는 콘서트 초대권을 가지고 콘서트 당일 현장에 옷이나 소품 등 핑크색이 가미된 드레스 코드만 착용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또 콘서트 당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DDP어울림 광장에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를 비롯한 캠페인 후원사 체험 부스 별로 다채로운 경품 및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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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 세계에서 올해 25년째를 맞는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은 한국에서도 2001년부터 진행되어 올해로 16년째 진행되고 있는 행사다. 매년 10월 유방암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과 인지도 향상을 위해 전세계의 랜드마크를 핑크빛으로 점등하는 핑크 일루미네이션을 비롯해 교육 및 연구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펼쳐진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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