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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과 윤아는 현재 금토드라마 'THE K2'에서 각각 김제하 역과 고안나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드라마 제작발표회를 마치고 막 택시에 탑승한 지창욱과 윤아는 "예능은 정말 오랜만"이라고 밝히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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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이영자는 "윤아가 중국에서 국빈 대접을 받는다. 윤아가 출연한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이 전국 시청률 1위, 동영상 조회수 백 억뷰를 기록했다"며 엄청난 인기를 설명했다. 이에 윤아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뿐인데, 너무 자랑하는 것 같다"고 쑥쓰럽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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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과 윤아는 'THE K2'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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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과 윤아는 '반전 매력'도 아낌없이 선사했다. 지창욱은 코믹한 막춤부터 사랑의 총알까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윤아 또한 애교 가득한 사랑의 총알을 쏘면서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밖에도 지창욱과 윤아는 명동 일대에서 팬들과 프리허그를 하고, 지창욱의 단골 카페에서 '택시 라이브 톡'을 하는 등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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