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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눈에 띈 것은 움직일 때마다 드라마틱하게 반응하는 드레스였다. 가벼우면서도 은은하게 살결이 비치는 소재로, 선선한 가을바람에 흔들릴 때는 더욱이 우아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브러시 텍스처가 느껴지는 플로럴 프린트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블랙 룩을 만들어 주었던 요소가 되었다.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개성 있는 프린트지만 무채색으로 부담을 덜어내 일반인들도 활용하기 쉬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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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홀터 네크라인을 변형시킨 듯한 러플 하이칼라로 색다른 무드를 더했다. 여기에 반짝이는 샹들리에 이어링으로 로맨틱함을 극대화했다. 이런 설리의 모습처럼 올가을·겨울 러플 하이칼라 아이템을 하나쯤 구비해두고 레이어드나 믹스 앤 매치로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스타일링 방법이 될 듯하니 눈여겨보면 도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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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dante1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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