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덕(27 한국전력)이 오른손가락을 다쳤다.
한국전력은 28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과 2016년 청주·KOVO컵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경기 전 기자들과 만난 신영철 한국전력 감독은 "서재덕이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 사이를 다쳤다. 검사 결과 뼈에 실금이 간 상태"라며 "OK저축은행전에는 나서지 않고, 복귀 시점도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재덕은 앞선 2경기에서 20점을 몰아치며 팀의 2연승에 힘을 보탰다.
청주=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