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눈빛"…박미선, 76세 할머니 파격 변신

박미선 미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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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이 미국인 느낌의 할머니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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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28일 자신의 SNS에 "미래로 시간여행, 나의 27년후…약간 미국 할머니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미선은 온통 주름이 가득한 얼굴에 백발 머리를 한 할머니로 파격 변신했다. 박미선은 MBC '미래일기' 출연에 따라 새로운 모습에 도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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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웃는 얼굴의 박미선답지 않은 날카로운 눈빛이 인상적이다. 목에는 스카프를 감았다.

박미선이 출연하는 MBC 미래일기는 오는 29일 밤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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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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