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8일 '질투의화신' 11회에서 이화신(조정석)이 표나리(공효진)을 향한 직진 욕구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에 이화신은 "너한테라도 표나리 좋아한단 말 하고 싶었다. 표나리한텐 이런 말 못하니까. 아마 그런 일 없을 거야"라며 한풀 꺾이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이화신은 "내 가슴이 네꺼냐"면서도 그녀와 헤어진 뒤 "이렇게 귀여울 수가"라며 몸서리를 치는 등 마음을 접지 못했다. 이를 고정원도 확실하게 느끼고 있었다.
Advertisement
이화신은 "자신없냐, 한번 표나리 마음 다시 가져와볼까"라고 맞받았다. 하지만 고정원은 "표나리한테 네 맘 들키지마. 넌 늦었어. 3년전에 못했던거? 넌 기회없어. 넌 나한테 죽는다. 너 믿는다"라고 몰아붙였다. 고정원이 자리를 떠난 뒤 이화신은 책상을 치며 좌절하고 절규했다.
고경표는 갯벌까지 따라와 이화신과 마주쳤고, 급기야는 치고받고 싸움을 벌였다. 우세를 점한 고경표는 이화신을 질질 끌고 표나리에게 직접 물어보겠다며 다가가기 시작했다.
이화신과 표나리의 '잘못된 만남'이 고정원의 저항을 이겨내고 이뤄질 수 있을까.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