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슈퍼주니어 이특에 이어 '키스 더 라디오' DJ로 나선다.
29일 KBS에 따르면 이홍기가 이특이 떠나는 '키스 더 라디오' 진행자로 발탁돼 오는 10월 17일부터 진행을 맡는다.
관계자는 "이홍기는 17일부터 라디오 진행을 맡게 되며 그 전까지는 객워DJ 체제로 꾸려진다"라고 설명했다.
'키스 더 라디오'가 유지될지, 이홍기와 함께 새 프로그램으로 찾아올 지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특 측은 최근 스케줄 상의 이유로 '키스 더 라디오'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ran61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