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날 안타 1개를 추가하며 마침내 시즌 100안타 고지에 올랐다. 0-3으로 뒤진 2회말 1사 3루서 kt 선발 밴와트의 146㎞짜리 직구를 받아쳐 중견수 앞 적시타를 터뜨렸다. 2012년 입단한 뒤 처음으로 한 시즌 세 자릿수 안타의 '위업'을 달성한 것이다.
Advertisement
출전 기회가 많아지다보니 자신감이 생기고 타격감도 이어갈 수 있었다. 5월 한 달간 타율 3할5푼2리를 친 김상호는 6월에 2할1푼8리로 주춤했다가 7,8월에 다시 3할대 타율을 유지했다. 8월말까지의 타율은 2할9푼9리였다. 9월 들어 들쭉날쭉한 타격감을 보였던 김상호는 시즌 종료를 앞두고 100안타를 만들어냈다. 30일 부산서 열린 kt전을 앞두고 김상호는 "기록이 가까워지면서 2주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다"며 활짝 웃어보였다.
Advertisement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