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카스티요 152km 강속구, 오재원 사구로 쓰러져

by
◇두산 오재원.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6.09.22/
Advertisement
두산 오재원이 사구로 쓰러졌다.

Advertisement
오재원은 3일 잠실 한화전에 2번 2루수로 선발출전했다. 1회 첫타석에서 한화 선발 카스티요의 152㎞ 강속구에 오른발목 윗부분을 맞았다. 곧바로 쓰러진 오재원은 다행히 일어섰으나 1루로 향하다 통증을 호소, 덕아웃으로 들어갔다. 두산 벤치는 최주환을 대주자로 기용했다. 두산 관계자는 "일단 아이싱중이다. 상태를 보고 병원진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잠실=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