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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 '브라이덜 쇼케이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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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이 웨딩시즌을 맞이하여 예비신부를 대상으로 '브라이덜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콘래드 웨딩 브라이덜 쇼케이스(Conrad Wedding Bridal showcase)는 콘래드 웨딩에 대한 정보와 결혼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이벤트이다.

콘래드의 특별한 웨딩 공간 투어, 웨딩 메뉴 테이스팅, 헬레나 웨딩플라워 클래스, 최신 유행 디자이너 웨딩드레스 클래스, 웨딩파티 헤어&메이크업 클래스, 웨딩사진 클래스 등에 참여할 수 있다.

10월 15일, 11월 26일 총 2회 열리며, 1회당 2016년 하반기에서 2017년 상반기에 콘래드 웨딩을 고려하는 10 커플을 초청한다. 웨딩살롱으로 사전에 예약하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콘래드 서울은 10월부터 12월까지 예식을 예약하는 신규 웨딩 고객에게 오뜨퀴진 웨딩 메뉴와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헬레나플라워의 플라워 장식 20% 할인 또는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는 특전도 제공한다.

콘래드 서울 웨딩은 지난 2월 2016년 웨딩페어를 통해 유럽에서 인기있는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 웨딩 콘셉트인 '타이 더 노트(Tie the Knot)'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타이 더 노트는 부부의 연을 맺는 결혼을 의미하며, 매듭(노트, Knot)을 메인 오브제로 활용해 웨딩 드레스부터 남성 턱시도, 플라워 데코, 웨딩 메뉴, 헤어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