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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강아지가 있는 카페에요. 향기로운 디퓨저도 가득하고요. 좋아하는 셀럽들이랑 자주 가는데 가기만 하면 시간이 정말 빨리가요. 강아지랑도 놀아주고. 그래서 많이 시켜 먹어요. 커피먹고 디저트 먹고. 캔들까지사고."(정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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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을 같이 진행하면서 보완해야 할 부분을 알았고, 지금은 다같이 의견을 내면서 더 잘하려고 해요. 가족처럼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에요."(정윤기)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체형이 풍성해서 옷이 잘 안 어울릴 때가 있어요, 하지만 두 분은 정말 잘 어울려요. 두 분은 옷이 잘 받는 체형이고 저는 제 몸에 비해서 체형 커버를 잘 해요."(정윤기)
"노력하고 싶어서 늘 옷 빨 잘 받는 척 하고 있어요. 업계에선 나쁘지 않아요. 되게 좋지도 않지만. 개그우먼들 사이에선(하하)."(장도연)
"담비씨 '미쳤어' 무대 할 때 보고 '이렇게 예쁜 분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1집 때 컨셉을 정말 잘 못 잡았던 것 같아요(하하)… 너무 세보였어요."(정윤기)
"모든 사람들이 제 첫인상이 안좋다고 얘기하세요. 그래서 처음엔 다들 힘들어 하시더라고요."(손담비)
"담비 씨가 무대에서도 완벽하고 여자같은 느낌보단 보단 걸크러쉬 같은 게 있잖아요. 실제로 봤을 때 차갑고 도도하고 대화를 못 나눌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의외로 여성스럽지만 털털하고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장도연)
"담비 언니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그런 강한 모습도 있어요. 근데 대화를 나누다 보면 안은 아이같고 여자여자한 면이 있어요. 이 언니는 확실히 벗겨진 모습을 봐야해요. 안은 되게 말랑 말랑하거든요."(장도연)
"손담비씨가 되게 소심해요. 뭐 하나 하면 고민을 되게 많이 해요. 한번 화내고 나서는 '어떡하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린 모습이 많이 있다고 느꼈어요."(정윤기)
"저희가 떡볶이를 좋아해요. 그래서 저랑 광희씨랑 단비씨랑 떡볶이 먹자고 장도연씨한테 전화했는데 의외로 낯을 가리고 거절했어요."(정윤기)
"아니 그때 '코미디빅리그' 녹화 때문에 얼굴에 초록색칠하고 일하고 있었어요. 그러고 신당동을 어떻게 가요. 귀 이만한거 붙이고 있었어요."(장도연)
"제가 농담삼아서 '드라마 바쁘니까 스타그램 그만해야지'라고 물어본 적이 있는데 '무슨 소리세요' 라고 하더라고요. 일에 있어서 열정적인 사람이고 꼼꼼한 것 같아요. 뭐하냐고 전화하면 '작품 보고 있다'고 해요. 모든 영화를 체크하는 것 같아요."(정윤기)
"지금 공백기간이 끝났어요. 관심 있는 분야는 욕심이 많은 편 이에요. 다들 자기 분야에 욕심 있잖아요. 그래야 언젠가 기회가 왔을 때 잡죠."(손담비)
"저는 X를 들었지만, 이렇게 살찐 사람도 옷을 잘 소화하고 그러면 섹시하다고 하더라고요. 몇분이 그랬어요(하하). 근데 제 별명은 귀요미가 제일 많았던 것 같아요. 철이 좀 없어서요. 그래서 제 또래보단 80, 90라인이랑 더 친한 것 같아요."(정윤기)
"저는 섹시보단 곰돌이 푸 같아요. 윤기오빠가 아기자기한 걸 좋아해요."(손담비)
"먹고 살아야죠… 제가 데뷔를 하기도 전에 두분은 탑가수, 탑 스타일리스트였어요. 그래서 지금도 같이 일을 하고 있는게 신기하기도 해요. 그래서 처음엔 편하게 다가가기 어렵긴 했어요."(장도연)
"일단 옷 발이 정말 좋고, 하이패션 입으면 정말 잘 어울려요. 그리고 개그우먼이 이렇게 옷을 잘 입으면 멋있어 보여요. 반전 매력이 있는 느낌이 들잖아요."(손담비)
"'스타그램' 어워즈 할 때 도연씨가 입어서 딱 맞았을 때, 수퍼모델 보다 더 나은 경우가 있었어요. 장도연씨가 정말 입만 열지 않으면 정말 좋은데…(하하). 그래서 저는 도연씨가 어떤 어워즈에 갈 때 예쁜 드레스를 한 번 해주고 싶어요. 여배우들 뿐만 아니라 개그우먼들도 예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그 당시에는 주인공이니까요.(정윤기)
"저는 소세지를 제일 좋아해요. 어렸을 때 부터 진짜 좋아해서 도시락반찬도 다 소세지였어요. 그래도 소세지 보다 옷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사람을 보면 보통 얼굴부터 보는데 전 옷부터 보더라고요. 그리고 그날 입었던 옷을 다 기억해요. 영화를 봐도 스토리를 보기 보단 옷 부터 볼 때가 있어요. 좋은 영화는 두 번봐요. 한 번 스토리보고, 두번째는 옷을 보려고."(정윤기)
sypova, halee, over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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