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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은 절망의 끝에서 선택한 1995년 KBS 슈퍼탤런트 대회에서 은상을 받으며 배우로서 이력을 시작했다. 이후 성실한 필모그래피와 안정적인 연기력, 유쾌하고 반듯한 이미지로 20년 한결같은 사랑을 받아왔다. '젊은이의 양지' '첫사랑' '해바라기'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가능성을 보여줬고, 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견우역을 맡아 '국민남친'에 등극했다. '연애소설''새드무비''과속스캔들' 등에 잇달아 출연한 그는 따뜻하고 다정다감하면서도 귀엽고 코믹하고 장난기 넘치는 현실 남친의 매력으로 어필했다. 차태현은 다재다능하다. 연기, 노래, 예능 뭐든 해낸다. 2001년 1집 '아이러브유'를 발표한 가수로 '복면달호'에서 히트곡 '이차선다리'를 불렀고, 지난 5월엔 절친 홍경민과 '홍차프로젝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1박2일' 등 예능에서도 따뜻한 인간미, 기분좋은 에너지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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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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