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유해진이 유재석과 함께 '런닝맨'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제작진은 6일 공식 SNS에 "런닝맨 제 320회 한글날 특집 레이스 촬영 현장"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해진은 유재석과 함께 무언가 열심히 이야기하며 어디론가 걷는 듯한 모습이다. 똑같은 옷에 비슷한 색상의 모자를 쓴 두 사람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해진이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9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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