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이선효)는 지난 해에 이어 2016년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2를 시작한다.
소비자와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자는 캠페인 취지에 따라 소비자들이 미담이나 선행 주인공인 '따뜻한 패딩'을 캠페인 사무국과 함께 추천하고 선정까지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100여 명의 '따뜻한 패딩' 주인공을 찾아 네파 패딩을 전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이라는 취지를 보다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실시간 소통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공식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미담 소개만이 아닌 세상을 훈훈하게 해주는 다양한 활동에 대한 재조명과 관련 단체 등과의 콜라보레이션도 시도할 계획이다.
따뜻한 세상 캠페인의 참여방법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warmpadding)에서 우리 사회를 덥혀준 주인공의 사연을 올려 '따뜻한 패딩'을 추천할 수 있다. 또한 매주 페이스북에 올라온 '따뜻한 패딩'의 사연에 '좋아요' 혹은 '공유' 버튼을 누르면 '따뜻한 패딩'을 선정할 수 있다. '따뜻한 패딩'은 마음의 온도를 높여가자는 의미를 담아 체온인 36.5도를 상징하는 좋아요 36개, 공유 5개가 채워지면 최종 확정된다.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감동적 선행으로 일상을 따뜻하게 덥혀준 미담의 주인공들을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 감사의 뜻으로 패딩을 전달하고 성원하는 활동을 통해 살맛 나는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또한 아웃도어가 지닌 보온성이라는 속성을 통해 따뜻한 삶에 대한 성찰을 우리 사회에 제시하고자 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네파 이선효 대표이사는 "지난해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보여주신 기대 이상의 성원과 소비자 참여에 힘입어 올해도 캠페인을 이어나가게 됐다"며 "팍팍한 일상이지만 주변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우리 사회가 좀 더 살맛 나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