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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방송이 나가는 10월 9일은 한글날 570주년 입니다. 한글을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그 우수성을 기리는 날인 만큼 오늘의 여행 주제는 '대왕세종 특집 나랏말싸미' 입니다"라는 유일용 PD의 말과 함께 세종대왕릉역으로 향했고, 세종대왕과 한글 그리고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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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종대왕릉에 도착한 멤버들은 영릉 입구에 있는 발명품들을 보며 한글뿐만이 아닌 과학적인 발전도 이뤄냈던 세종대왕의 업적을 짚어보기도 했다. 앙부일구(해시계)를 마주하고선 시간을 맞춰보기도 하고, 자격루-혼천의 등의 용도를 알아보며 의미 있는 시간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때 김준호는 "나 이제부터 세종대왕님 팬할래"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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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멤버들은 상대방이 펼친 손가락 숫자를 외치며 손으로 다른 숫자를 펼쳐야 하는 '바보게임'을 펼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게임의 룰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바보력을 뽐낸 김종민과 과부하가 걸린 김준호의 조합은 꿀잼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이에 처절한 게임을 통해 자음-모음을 획득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과연 어떤 음식 이름이 탄생할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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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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