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벤테케(26 벨기에)가 월드컵 예선 역사를 다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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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테케는 11일(한국시각) 포르투갈 파루의 이스타디우 알가르브에서 열린 지브롤터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유럽지역 최종예선 H조 3차전에 선발로 출전했다. 전반에만 2골을 몰아친 벤테케는 후반 한 골을 보태며 해트트릭을 달성, 팀의 6대0 완승을 이끌었다.
무엇보다 벤테케는 월드컵 예선 최단 시간 득점 기록을 갈아치우는 영예를 누렸다. 벤테케는 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과 동시에 강력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걸렸다. 득점까지 걸린 시간은 단 7초. 이로써 벤테케는 역대 월드컵 예선 최단 시간 득점 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1993년 다비데(산마리노)가 잉글랜드전에서 넣은 8.3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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