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에픽하이 타블로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6(이하 GMF)'에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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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GMF'의 대형 프로젝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그랜드 민트 밴드'와 협연을 펼칠 예정이다.
'그랜드 민트 밴드'는 GMF만을 위해 프로젝트로 결성된 12인조 슈퍼 밴드로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젊은 음악인들이 총망라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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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젝스키스의 신곡 '세 단어'와 에픽하이 앨범 준비, 하이그라운드 운영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타블로는 GMF가 개최되는 기간(10월 22일~23일)이 타블로와 에픽하이 모두 특별한 의미를 지닌 해이기도 해 바쁜 시간을 쪼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10월 21일은 타블로의 솔로 앨범 '열꽃' 발매 5주년, 10월 23일은 에픽하이의 데뷔 13주년이 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한편 GMF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10월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개최되는 음악축제로 다양한 색깔을 지닌 뮤지션들이 함께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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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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