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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홍신애, 권혁수 반전 입맛에 "중2 허세병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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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수요미식회' 요리연구가 홍신애가 배우 권혁수의 반전 입맛에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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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샌드위치 편'에서는 샤이니 온유, 배우 정소민, 권혁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혁수는 "생각보다 내가 뉴요커다"라며 "매일 아침 아메리카노에 간단하게 시리얼이나 샌드위치를 먹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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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홍신애는 웃음을 참지 못했고, 이내 "허세병 걸린 중학교 2학년 우리 아들을 보는 거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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