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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는 FA컵이다. 서울은 FA컵 4강에 진출했다. 서울은 26일 홈에서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소속의 부천을 만난다. 부천이 전북을 잡는 대이변으로 준결승에 올랐지만, 아무래도 서울쪽에 무게추가 기우는 것이 사실이다. 결승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 '디펜딩챔피언'인 서울이 FA컵을 거머쥐고 순위도 3위 이내 포진할 경우 4위까지 수혜를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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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이 어떤 결과를 낳든 그룹A팀들의 지상과제는 일단 3위 안에 드는 것이다. 제주와 울산이 3위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전남(승점 43)과 상주(승점 42)도 3위 가능성은 있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미션이다. 12일 열린 미디어데이에서도 노상래 전남 감독과 조진호 상주 감독 모두 "ACL 진출을 노리는 것 보다 매경기 최선을 다하는 것이 목표"라는 출사표를 던졌다. 제주와 울산은 시즌 내내 3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다. 강력한 공격축구의 제주, 꼼꼼한 수비축구의 울산은 대조적 컬러로 저마다 ACL행을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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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ACL 티켓은 과연 어느팀에게 돌아갈까. 운명이 걸린 마지막 5경기가 이제 막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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