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리고 LG 불펜의 이동현 김지용 등이 빼어난 구위로 넥센 타선을 제압해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LG 6번 타자 채은성과 2번 타자 이천웅도 자기 몫을 다했다.
Advertisement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선수(팀)=평점=평가
Advertisement
이동현(LG)=9=2⅓이닝 무안타 무실점. '가을 사나이'로 변신, '밥값'했다. 두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달아오른 넥센 타선을 잠재웠다.
채은성(LG)=7=4타수 2안타 1사구 1타점. 포스트시즌 부진 탈출의 신호탄인가. 긴장이 풀리면서 정타가 나오기 시작했다. 또 밀어내기 사구로 1타점까지.
이천웅(LG)=7=3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 2번 테이블세터로 3출루, 멋진 밥상을 차렸다. 3회 볼넷 이후 추격의 1득점에 이어 8회 볼넷에 이은 결승 득점까지.
◇WORST5
김하성(넥센)=1=3타수 무안타 1삼진. 타석 보다 수비에서의 '구멍'. 2실책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3회 실책으로 1실점 그리고 6회 송구 실책까지 범했다.
김세현(넥센)=1=1이닝 1안타 2볼넷 1실점. 정규시즌 구원왕의 시즌 피날레는 너무 처참했다. 패전 투수. 오지환에게 통한의 결승타 허용했다
윤석민(넥센)=1=4타수 1안타. 기록되지 않은 뼈아픈 포구 실책, 1루수로 5회 채은성의 평범한 파울 플라이를 놓친 후 사구 실점과 동점. 분위기가 LG 쪽으로 넘어갔다
류제국(LG)=1=2이닝 4안타 4실점 2탈삼진. 와·카 KIA전 때와는 너무 달랐다. 5일 휴식 후 선발 등판이지만 흔들린 제구와 연이은 적시타 허용.
맥그레거(넥센)=3=4이닝 9안타 4실점. 상대 선발 투수 류제국 보다 오래 버텼지만 실망스럽기는 마찬가지. 외국인 투수 다운 강한 맛이 없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